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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문화/예술
[소설]쑤퉁 '나 제왕의 생애'·로맹 가리 '죽은 자들의 포도주'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나 제왕의 생애 중국 작가 쑤퉁의 장편소설이다. '섭국'이라는 왕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년 '단백'의 이야기다. 단백은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14세의 나이에 갑작스레 제왕이 된다. 왕이 될 준비도 하지 않았고 왕이 되길 원하지도 ...
[동화책]존 블레이크의 모험·조선특별수사대·내 이름은 아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존 블레이크의 모험: 유령선의 미스터리 깊은 바다에 잠든 진실을 파헤치려고 유령선 '메리 앨리스'호를 타고 끝없는 여정을 이어가는 존 블레이크의 모험담이다. 겁도 없이 시간 여행에 뛰어든 세레나, 시간을 조종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
[신간]신현복 시인의 세번째 시집 ’환한 말’
[이데일리 박민 기자] 신현복(사진) 한라 이사가 최근 세번째 개인 시집(詩集) ‘환한 말'을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총 4부로 구성됐으며 ‘환한말' ‘민증까자' ‘향일암에서' ‘천근성 나무 ‘ 등 총 63편의 시가 실렸다. 지난 2005년 ‘문학·선'을 통해 등단...
[소설]톰 말름퀴스트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정영현 '꽃과 제물'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우리가 살아 있는 모든 순간 스웨덴 시인 톰 말름퀴스트의 장편소설이다. 한 순간에 일상이 무너져 내린 어느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다. 톰은 약 1개월 반 후면 아빠가 될 예정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미처 하지 못한 아내 카린과의 ...
[소설]고레에다 히로카즈 '좀도둑 가족'·옌롄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전건우 '고시원 기담'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좀도둑 가족 '어느 가족'으로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일본 영화감독의 소설이다. 고레에다 감독은 '좀도둑 가족' 출간 기념 인터뷰에서 "영화는 100% 언어화되지 않는 예술"이라며 "목소리가 되지 못한...
학생운동사에 잊힌 이름, 75학번 후일담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학생운동'이라면 늘 따라오는 게 386세대다. 하지만 군부에 저항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한 이들은 전에도 있었다. 독재에 맞섰으나 신군부의 폭력에 밀려난 이들. 꿈꾸던 사회를 이루지 못하고 투항하다시피 역사의 전면에서 퇴각한 19...
[새책]박상수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최상태 한주형 '시니어 시프트'·바네사 리 '바늘 하나로 할리우드를 접수하다'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 박상수 '현대문학' 편집자문위원의 두번째 평론집이다.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돼 등단했다. 현장 비평의 최전선에서 살펴본 2010년대의 시와 시인에서부터 한국 시사(史)를 꼼꼼하...
[소설]김은주 '녹색 섬광'·모리미 도미히코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신혜선 '동생의 비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녹색 섬광 김은주씨가 어느 병원 소아중환자실에서 발생한 의료사고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소설이다. 병원 옥상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 소년과 코마 상태에서 그 소년의 이야기를 들었다는 소녀가 있다. 소아중환자실에...
[소설]이인휘 '노동자의 이름으로'·박형서 '낭만주의'·양선형 '감상 소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노동자의 이름으로 소설가 이인휘씨의 새 장편이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노동운동사를 소설적 장치로 재구성했다. 소설 주인공 중 한 명은 실제인물인 양봉수씨다. 그는 1995년 노동조합 대의원 활동을 하던 중 노사협의 없는 신차 투입...
性경계 거부한 소녀의 성장만화, 리즈 프린스 '톰보이'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미국 만화가 리즈 프린스(37)가 사회가 정한 성(性) 역할에 반기를 들었다. 자신이 겪은 성 정체성 혼란 경험을 '톰보이'에 유쾌하게 풀어냈다. '톰보이'는 여성 혐오를 가질만큼 '여자처럼' 보이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피하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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