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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문화/예술
[소설]고레에다 히로카즈 '좀도둑 가족'·옌롄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전건우 '고시원 기담'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좀도둑 가족 '어느 가족'으로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일본 영화감독의 소설이다. 고레에다 감독은 '좀도둑 가족' 출간 기념 인터뷰에서 "영화는 100% 언어화되지 않는 예술"이라며 "목소리가 되지 못한...
학생운동사에 잊힌 이름, 75학번 후일담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학생운동'이라면 늘 따라오는 게 386세대다. 하지만 군부에 저항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한 이들은 전에도 있었다. 독재에 맞섰으나 신군부의 폭력에 밀려난 이들. 꿈꾸던 사회를 이루지 못하고 투항하다시피 역사의 전면에서 퇴각한 19...
[새책]박상수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최상태 한주형 '시니어 시프트'·바네사 리 '바늘 하나로 할리우드를 접수하다'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 박상수 '현대문학' 편집자문위원의 두번째 평론집이다. 2000년 '동서문학'에 시, 2004년 '현대문학'에 평론이 당선돼 등단했다. 현장 비평의 최전선에서 살펴본 2010년대의 시와 시인에서부터 한국 시사(史)를 꼼꼼하...
[소설]김은주 '녹색 섬광'·모리미 도미히코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신혜선 '동생의 비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녹색 섬광 김은주씨가 어느 병원 소아중환자실에서 발생한 의료사고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소설이다. 병원 옥상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한 소년과 코마 상태에서 그 소년의 이야기를 들었다는 소녀가 있다. 소아중환자실에...
[소설]이인휘 '노동자의 이름으로'·박형서 '낭만주의'·양선형 '감상 소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노동자의 이름으로 소설가 이인휘씨의 새 장편이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노동운동사를 소설적 장치로 재구성했다. 소설 주인공 중 한 명은 실제인물인 양봉수씨다. 그는 1995년 노동조합 대의원 활동을 하던 중 노사협의 없는 신차 투입...
性경계 거부한 소녀의 성장만화, 리즈 프린스 '톰보이'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미국 만화가 리즈 프린스(37)가 사회가 정한 성(性) 역할에 반기를 들었다. 자신이 겪은 성 정체성 혼란 경험을 '톰보이'에 유쾌하게 풀어냈다. '톰보이'는 여성 혐오를 가질만큼 '여자처럼' 보이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피하고 성...
불가피한 슬픔에 대하여…헤르츠티어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사진가 헤르츠티어(37·강건모)가 사진과 시, 수필을 담은 에세이집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을 펴냈다. 헤르츠티어는 '마음'을 뜻하는 독일어 'Herz'와 '짐승'의 'Tier'를 합친 이름이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헤르타 뮐러의 ...
[새책]마리아나 레키 '오카피를 보았다'·필립 마티작 '로마에서 24시간 살아보기'·아시베 다쿠 '기담을 파는 가게'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오카피를 보았다 독일 작가 마리아나 레키의 성장소설이다. 주인공 '루이제'가 10세부터 32세에 이르기까지 겪는 삶을 1인칭 화법으로 그렸다. 2017년 4월 출간되자마자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오카피는 20세기 들어서 처...
[소설]요시모토 바나나 '서커스 나이트'·벨린다 스탈링 '도라 대미지의 일기'·이산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서커스 나이트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이다. 성인이 될 때까지 발리에서 성장해온 '사야카'는 사물을 만지면 그와 관련된 기억이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일본에 머물며 평온하게 지내고 있던 사야카에게 기묘한 편...
'낙화' 이형기 시인 시전집 출간…탄생 85주년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한국인이 가장 애송하는 시 중 하나인 ‘낙화'를 쓴 이형기(1933~2005) 시인의 시전집이 나왔다. 한국문연은 ‘현대시 기획선'의 첫 시집으로 이형기 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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