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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 자연/과학
"생명공학기술, 원자폭탄보다 위험"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1996년 미국 출판편집자인 존 브룩만은 ‘엣지'라는 이름으로 클럽을 만들며 이렇게 말했다. “지식의 최전선에 닿는 방법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세련되고 정교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을 한 방에 몰아넣은 다음 스스로에게 물었던 질문을 주고받게 ...
의사·변호사? 어차피 인공지능이 다 할 걸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지난해 연말 국내 대학병원에서 미국 ‘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와 협력해 IBM의 인공지능인 왓슨이 결정한 방법으로 대장암 환자를 수술했다. 미국에서만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했던 인공지능의 치료행위를 한국에서도 이룬 것이다. 2012년 첫...
발가벗겨내면 그저 '0과 1'의 나열일 뿐
[이데일리 오현주 선임기자] 크기 4.5㎥에 무게가 15t. 부품 2만 5000개를 촘촘히 박아넣은 설계도는 37㎡. 거추장스러워 이젠 잘 들고 다니지도 않는 계산기의 시원이라 할 ‘계산기계'의 생김새가 그랬다. 처음 고안한 이는 찰스 배비지(1791∼1831). ...
두 남자가 평생 양자역학에 맞선 까닭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오스트리아의 과학자 에르빈 슈뢰딩거(1887~1961)는 1935년 8월 독일의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에게 편지를 보낸다. “강철 상자 안에 적은 양의 우라늄을 넣습니다. 우라늄 입자가 붕괴할 확률은 1시간에 50%이...
칼 세이건, 혜성에 대한 진실을 풀어놓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혜성은 수천 년 동안 실존 여부보다는 불길한 전조와 악령으로 상징화됐다. 혜성이 지나간 자리에는 두려움을 거쳐 신화와 예언, 그리고 호기심과 의문이 남았다. 신비주의자들의 전유물이었던 셈이다. '코스모스'로 우주에 대한 깊은 통찰...
힉스? 그게 그렇게 중요해?…'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힉스, 신의 입자 속으로'는 인류의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을 뻔했던 '힉스 입자' 발명과 발견의 연대기를 담은 책이다. 과학 커뮤니케이터란 독특한 이력으로 과학을 일반인에게 쉽고 재밌게 전달해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선 짐 배것은 이 책...
신기하고 아름다운 생물의 낙원 '말레이 제도'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자연선택과 진화를 연결시킨 진화론을 주창하는 논문을 가장 먼저 작성하고도 찰스 다윈의 그늘에 가려졌던 비운의 과학자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1823~1913). 그의 대표적인 저작인 '말레이 제도'가 한국에 처음 정식으로 소개됐다....
벌이 사라진 세상, 지구에 몰려온 재앙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벌이 멸종한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에 대한 상상과 그 두려움으로부터 출발한 이 소설, '벌들의 역사'는 노르웨이 서점협회 '올해의 작품상' 2015년도 수상작이다. 출간 전 15개국에 계약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았다. 현재 덴마크...
인에비터블, 미래는 우리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때는 2046년. 당신은 자동차를 갖고 있지 않다. 아니, 사실 소유하고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다. 대신 필요한 물품을 '구독'한다. 가상현실은 오늘날의 휴대전화만큼 흔하다. 당신은 으레 쓰는 손짓으로 장치들과 대화를 한다. 모...
'이기적 유전자' 이후 40년, 유전자 사회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이기적인 유전자들은 어떻게 경쟁하고 협동하여 우리 인간을 움직이고 살아남는가. 과학을 넘어 고전이 된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이후 40년, 두 학자 이타이 야나이·마틴 럴처는 그간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이기적 유전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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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트 이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