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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홈 > 위클리 북토크
위클리 북토크
[200자 책꽂이] 밥 먹여주는 인문학 외
▲밥 먹여주는 인문학(이호건│268쪽│아템포)유명 철학자들의 생각을 통해 오늘날 현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문학 안내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인생·감정·관계·혁신·생각 등 5가지 대주제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마주치는 질문을 35개 키워드로 정리했다. ‘운명은 ...
[200자 책꽂이] '팔다'에서 '팔리다'로 외
▲‘팔다'에서 ‘팔리다'로(미즈노 마나부│208쪽│이콘)‘구마몬'으로 잘 알려진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즈노 마나부의 브랜딩 디자인 강의를 엮었다. 팔리는 상품을 만드는 법,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 센스에 대한 의미를 설명한다. 브랜딩 디자인은 사람이나 기업 ...
생년월일로 로또 당첨됐다면 능력인가 운인가
[이데일리 오현주 문화전문기자] 프로야구선수인 그는 저녁경기가 있는 날에 하는 일이 정해져 있다. 아침 10시 정각에 일어나, 오후 1시엔 같은 레스토랑에 나가 커피와 두툼한 참치샌드위치를 먹는다. 이전 승리했던 날 입었던 스웨터는 필수품. 경기 중에 그는 공을 던...
[200자 책꽂이] 트루스 머신 외
▲트루스 머신(마이클 J 케이시, 폴 비냐│400쪽│미래의창)비트코인은 우리가 알고 있는 화폐의 개념을 송두리째 바꿨을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이란 신기술이 세계의 질서를 재편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블록체인 기술이 몰고 올 탈중앙화와 분권화, 나아가 거대 IT...
[200자 책꽂이]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외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와타나베 준이치│264쪽│다산북스)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한때 병원에서 외과의사로 근무했던 저자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선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둔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
[신효령의 BOOK소리]박범신 "소설가로 45년, 고단한 아나키스트 길"
■등단 44년, 43번째 장편소설 '유리' 출간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1973년 소설 '여름잔해'로 문단에 등단해 44년간 소설가로 살아왔다. 글로 먹고 사는게 쉽지 않은 세상에서 해마다 소설을 내며 살아냈다. 소설가 박범신(71)이다. 그가 최근...
[200자 책꽂이] 100년 전 우리가 먹은 음식 외
▲100년 전 우리가 먹은 음식(백석·이효석·채만식│224면│가갸날)100년 전 조선의 음식문화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랐다. 채만식·백석·이효석 등 100년 전 활동했던 문학가가 당시의 음식문화를 소개한다. 외식은 거의 없었으며 그만큼 다양한 음식을 경험하기도 어려웠...
[200자 책꽂이] 꼰대의 발견 외
▲꼰대의 발견(아거│224쪽│인물과사상)대한민국은 ‘꼰대 공화국'이다. 어느 날 자신이 꼰대가 됐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된 저자가 꼰대 탈출 방법을 모색한다. 꼰대에게 직급과 나이는 무적의 필살기다. 자신과 다른 생각은 틀린 것으로 치부하며 이를 어기면 큰일이...
[신효령의 BOOK소리]"냄새는 향기보다 강렬하다"
■'오늘의 냄새' 첫 시집 낸 이병철 시인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냄새'와 '향기'의 차이는 무엇일까. 국어 사전을 찾아보면 놀랄지도 모른다.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이 냄새의 사전적 정의, '꽃, 향, 향수 따위에서 나는 좋은 냄새'가 ...
[200자 책꽂이] 자전거 타는 CEO 외
▲자전거 타는 CEO(킹 리우 외│240쪽│오씨이오)대만의 자이언트는 세계 80개국 1만 50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 자전거 전문기업이다. 매출액만 2조원을 넘긴다. 자이언트를 설립한 저자가 100년이 넘는 유럽의 기라성같은 기업들을 제치고 40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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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트 이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