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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북토크
[200자 책꽂이] 네팔 미얀마 자전거 타고 가봤니? 외
▲네팔 미얀마 자전거 타고 가봤니?(김도훈│328│처음북스)네팔과 미얀마는 아직 많은 사람에게 생소하다. 기껏해야 에베레스트나 대지진 정도만 떠오를 뿐이다. 자전거를 타고 두 나라를 여행한 저자는 “자전거 위에서만 볼 수 있는 진짜 네팔과 미얀마가 있다”고 말한다....
[200자 책꽂이] 치유의 개, 나의 벙커 외
▲치유의 개, 나의 벙커(줄리 바톤│316쪽│인플루엔셜)오빠의 폭력, 가족의 회피, 나쁜 남자와의 연애로 삶이 망가져 버린 저자가 생후 2개월 된 강아지 ‘벙커'를 만나면서 변화한 일상을 기록했다. 저자는 한때 스스로를 외면하고 포기하려 했지만 벙커를 만난 이후 스...
[200자 책꽂이] 역발상 투자 외
▲역발상 투자(데이비드 드레먼│616쪽│이레미디어)애널리스트가 쓴 리포트만 믿고 투자를 따라가는 개미의 미래는 뻔하다. 이를 알지만 오늘도 개미들은 상승세를 전망하는 애널리스트의 말만 믿고 불편한 미래로 우르르 몰려간다. 원래 안정적인 주식투자는 없다. 오히려 반대...
[200자 책꽂이] 담론과 진실 외
▲담론과 진실(미셸 푸코|399쪽|동녘)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1926~1984)의 미공개 선집 두 번째 권이다. 고대 그리스어인 파레시아는 ‘진실을 말하는 용기' ‘위험을 감수하는 말하기' ‘비판적 태도'를 뜻한다. 푸코는 고대 그리스 문헌을 토대로 파레시아의...
[200자 책꽂이] 신경 쓰지 않는다 외
▲신경 쓰지 않는다(오제카 소엔|240쪽|큰나무)연인과 헤어졌다. 평소 안 하던 게임도 하고 친구들과 술을 마셨다. 그런데 어째선지 슬픔을 피하려 할수록 마음은 더 답답해진다. 저자는 슬픔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되레 그 감정을 가득 채우라고 말한다. 그래야 비로소 ‘...
[200자 책꽂이] 126번째 이력서를 낸 날 외
▲126번째 이력서를 낸 날(박기찬 외|238쪽|일토)차라리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게 더 쉽겠다는 생각이 드는 ‘취업문' 앞에서 오늘도 청년들은 고개를 떨군다. 장기적인 경기불황에 기업들은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경력사원 채용을 선호하고 있다. 그렇다면 취업준비...
[200자 책꽂이] 김영란법, 김영란에게 묻다 외
▲김영란법, 김영란에게 묻다(이범준|272쪽|풀빛)“스승의 날 카네이션 한 송이도 불법인가요.” 부정부패의 고리를 끊기 위해 시행한 ‘김영란법'. 하지만 여전히 애매한 법 해석에 많은 이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김영란 교수가 직접 김영란법 관련 궁금증에 대한 답을 ...
[200자 책꽂이] 그 약국에 가고 싶다 외
▲그 약국에 가고 싶다(최복자|224쪽|책읽는귀족)약국은 ‘약을 파는 곳'으로만 남았다. 무뚝뚝한 얼굴의 약사는 “식후 30분 후 복용하라”는 주의사항만 기계처럼 반복할 뿐이다. 32년간 약사로 일해온 저자는 “약사는 고객의 손을 잡아주고 위로를 건네며 몇시간이든 ...
[200자 책꽂이] 마초 패러독스 외
▲마초 패러독스(잭슨 카츠|516쪽|갈마바람)“나는 우연히 살아남았다.” 강남역 여성 살인사건 현장에 놓였던 문구는 여성이 처한 현실을 짧지만 강렬하게 표현한다. 언제부턴가 여성에게 ‘폭력의 공포'는 일상이 됐다. 단순히 남성을 비난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다. 침묵하...
[200자 책꽂이]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 외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이와사키 유미코|208쪽|동양북스)정시퇴근이 ‘무례한 짓'이 돼버린 직장생활. 하루 월차라도 쓰려면 온갖 변명과 핑곗거리를 만드느라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야근을 해야만 ‘일 잘하는 직원'으로 인정하는 사장님들을 위해 정리했다.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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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트 이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