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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런뉴스
"싸게 팔아요" 중고거래 '먹튀' 일당 덜미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은 기자 = 중고거래 사이트에 물건을 판다는 글을 올린 뒤 돈만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김모(21)씨, 이모(20)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미성년자 A(1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 [뉴시스]
40대 남성 노상방뇨하다 지명수배 들통 [제주신보]
40대 남성이 노상방뇨를 하다가 지명수배 사실이 들통나며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27일 노상방뇨를 하던 중 경찰관이 인적사항을 요구하자 이에 불응하고 심한 욕설을 한 혐의(모욕 등)로 황모씨(46)를 붙잡아 유치장에 구금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26일... [제주신보]
창틀에 놓인 휴대전화 챙겨 유죄 받은 60대 항소심서 무죄 [뉴시스]
法 "챙길 의도 있었다고 보기 어려워"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창틀에 놓여 있던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를 챙겼다는 이유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6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4부(부장판사 박남천)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이모(63)... [뉴시스]
불륜 사실 알린 기초의원에게 협박성 문자 보낸 40대 벌금형 [뉴시스]
【대구=뉴시스】김덕용 기자 = 대구지법 제7형사단독 오범석 판사는 자신의 불륜사실을 직장 상사에게 알린 대구의 한 기초의원에게 수십 차례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정보통신망의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A(43)씨에게 벌금 80만원을... [뉴시스]
두 딸 방치하고 한달 간 내연녀 집에서 지낸 40대 실형 [뉴시스]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내연녀의 집에서 생활하며 한 달여 간 12살, 7살된 어린 두딸을 방치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판사 오창섭)은 아동복지법(아동유기·방임) 위반으로 기소된 A(49)씨에게 징역 1년과 80시간의 아... [뉴시스]
50대男, 女 버스기사에 인화물질 뿌리고 불질러 [뉴시스]
【서울=뉴시스】변해정 기자 = 50대 남성이 여성 버스기사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4분께 양천구 신월동 차고지로 돌아오는 시내버스 603번 버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 [뉴시스]
외상 주유전표 이용 3년간 공짜 기름 넣은 30대 입건 [뉴시스]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 남부경찰서는 24일 덤프트럭 회사와 거래하는 주유소에서 상습적으로 공짜 기름을 넣은 김모(35)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4년 3월부터 약 3년 동안 부산 기장군의 한 주유소에서 수십 차례에 ... [뉴시스]
제왕수술 중 신생아 손가락 절단 사고 발생 [이데일리]
[이데일리 이연호 기자] 서울대병원에서 제왕수술 중이던 의료진이 실수로 신생아의 손가락을 절단하는 의료사고가 발생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8일 제왕수술 도중 의료진의 잘못으로 신생아 손가락이 잘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고가 나자 병원 측은 곧바로 손가... [이데일리]
'전철이 늦게 가서'…폭파하겠다고 협박한 60대 영장 [뉴시스]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일용직 근로자 최모(64)씨는 23일 오전 8시께 근무지인 경기 고양시 덕양구로 가기 위해 4호선 수유역으로 향했다. 함께 일하는 일행이 3호선 연신내역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들은 최씨는 빠듯하게 시간이 맞을 것으로 예상하고 발걸음을... [뉴시스]
보험사기로 3억원 타낸 병의원장 등 3명 구속 [뉴시스]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아프지 않은 이들을 입원시킨 뒤 정상적인 의료 행위를 한 것처럼 속여 요양급여비를 타낸 혐의(사기 등)로 모 병의원장 A(32)씨 등 병의원 관계자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A씨의 병의원에 허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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