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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A to Z
손목 사용 자제…이소영의 정확한 아이언 샷의 비결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절대 손목 돌리지 마세요.”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다승왕을 차지한 이소영(22)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다. 이소영은 지난해 3승을 차지하며 다승왕, 대상 포... [이데일리]
장인은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2개 대회 만에 증명한 파울러·로즈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리키 파울러(미국)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새롭게 바꾼 볼과 클럽에 적응하기까지 단 2개 대회면 충분했다.파울러는 지난 4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에서 새롭게 바꾼 테일러메... [이데일리]
[골프락]“왼쪽 겨드랑이에 클럽 커버 끼고 쳐보세요”(영상)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백스윙만 제대로 하면 다운스윙·임팩트·피니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백스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점이다. 반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 [이데일리]
[골프락] 임성재 "공 앞에 놓인 샤프트 친다는 느낌으로 스트로크 해보세요"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퍼트를 잘하고 싶다면 밀거나 때리는 것이 아닌 중간 느낌을 찾아야 해요.”임성재(20)가 2018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웹닷컴 투어 올해의 선수이자 올해의 신인으로 뽑히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300야드가 넘는 드... [이데일리]
[골프樂] "클럽은 바꿔도 공 바꾸기는 어렵죠" 톱랭커가 공에 민감한 이유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클럽은 바꿔도 공 바꾸기는 어려워요.” 매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비롯해 유러피언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등 대회가 끝나면 우승자 이야기와 함께 어떤 클럽과 공을 사용했는지 소개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 [이데일리]
[골프락]“샷 하기 전 턱 위치만 신경 써보세요”…문도엽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샷 하기 전 턱 위치만 신경 써보세요.”2018 시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상금랭킹 3위(3억6626만6656원), 평균 타수 4위, 그린 적중률 5위, 파 세이브율 9위. 문도엽(27)이 올 시즌 KPGA 코리안... [이데일리]
200만분의 1 알바트로스..대우는 홀인원의 50분의1 [이데일리]
[김해=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확률 200만분의 1의 알바트로스(기준타수보다 3타 적게 친 기록·미국식 표현 더블이글)는 홀인원의 확률 1만2000분의 1보다 160배쯤 더 어렵다. 기록적인 가치만 놓고 보면 엄청난 대기록이다. 그러나 현실적인 가치는 홀인... [이데일리]
'바닥을 미는 느낌으로"…조정민이 내린 짧은 퍼팅 응급 처방 [이데일리]
[용인=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짧은 거리에서 퍼팅을 할 때 바닥을 미는 느낌으로 쳐보세요.”짧은 거리 퍼팅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영원한 숙제다. 보기에는 쉬워 보이지만 막상 어드레스에 들어가면 실수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밀려온다. 7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 [이데일리]
김봉섭은 '드라이버',김아림은 '루틴' 장타남매의 비밀병기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다 바꿔도 드라이버는 절대 바꿀 수 없다.” 국내 남녀 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 김봉섭(35)과 김아림(23)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신만의 비밀병기있다. 남자골프 ‘장타왕' 김봉섭(35)은 드라이버를 애지중지한다. 그만큼... [이데일리]
[오지현 스윙의 비법]‘하나~둘’ 리듬 타고, 퍼트 연습 땐 홀만 보고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하나~둘' 리듬 타고, 퍼트할 때는 머리 들어 홀만 보고.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최혜진(19)에 이어 상금랭킹인 2위 오지현(22)은 스윙할 때와 퍼트 연습할 때 이 두 가지를 기억한다. KLPGA 투...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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