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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엑티브미션 > 나성곤 목사 컬럼
나목사의 짧은 이야기...문득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껴질 때 [2016.12.29]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한국이 OECD 국가 중에 자살률이 1위라고 합니다. 인구 10만 명 당 자살하는 인구가 2009년 발표로 31.0명이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하루 평균 42명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더 마음 아픈 것은 그 비율이 점점 더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 [이타임즈]
나목사의 짧은 이야기...흰곰, 영원한 숙제입니다 [2016.12.15]
“흰곰 실험”이란 아주 재미있는 심리학적 실험이 있습니다. 사람의 과거의 상처나 트라우마가 얼마나 그 삶에 큰 피해를 입히는 지를 조사한 실험이었습니다. 먼저 실험참가자들에게 5분의 시간을 주고 자유연상을 하게 합니다. 어떤 생각이든지 해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타임즈]
나목사의 짧은 이야기...자기가 열쇠이다! [2016.12.12]
누구나 인생을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서점가에 들러 다른 사람들의 성공스토리가 담긴 책을 앞 다투어 사봅니다. 그리고 밑줄을 그어가면서 신나게 읽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인생이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만일 그랬다면 우리 모두가 다 인생 성공의 주인공이 되어 있겠... [이타임즈]
나목사의 짧은 이야기...'돈 되는(?) 망각' [2016.11.29]
저는 참 잘 잊습니다. 특별이 숫자에 관한 것은 아주 병적(?)으로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어제 내 돈을 지불하고 산 물건의 금액을 누가 물어보면 정말 까맣게 잊어버리고 대답을 하지 못해 진땀을 뺀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 때마다 목사는 돈... [이타임즈]
나목사의 짧은이야기...'기분 좋은 후회?' [2016.11.25]
저는 “후회”라는 단어를 매우 싫어합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고민하고, 고민하고 난 결론은 주저 없이 행합니다. 그리고 나서 그 결과에 대해서는 결코 후회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제가 만일 후회한다면, 그것은 두 가지 때문일 것입니다. 첫째는 그 일에 대해 심... [이타임즈]
나 목사의 짧은 이야기...행복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에게 있다 [2016.11.07]
저는 왜 이렇게 “행복”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심리적으로 행복에 대한 트라우마(상처)가 있나?... 그게 무엇이든 저는 일평생 하나님의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 될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행복!” 오직 이 하나를 위해 공부하고, 기도하고, 최선... [이타임즈]
나 목사의 짧은 이야기..'되면 한다?' [2016.10.25]
공수부대의 구호가 “안 되면 되게 하라!”라고 합니다. 인간은 참 대단한 존재입니다. 제 경험상으로도 ‘되게 하면 되더라구요.’ 인간이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면 된다!” 저는 군대 가기 전까지만 해도 ‘베지테리언’(vegetarian)이... [이타임즈]
나 목사의 짧은이야기...'믿음은 지붕을 뜯는 것이다!' [2016.10.20]
청년시절에 보는 내내 눈물을 펑펑 흘리면서 본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진 헤크만’이 주연한 “포세이돈 어드벤쳐”입니다. 내용은 뉴욕에서 아테네로 가던 포세이돈호가 해저지진을 만나 전복되면서, 배 안에 있던 300명의 승객들은 두 패로 나뉘게 됩니다. 한 무리는 ... [이타임즈]
나 목사의 짧은이야기...'불안은 죽음에 이르는 병입니다' [2016.10.17]
한강에서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다리 위로 올라가 물을 바라보면서 가장 먼저 하는 생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름에는 ‘여기서 떨어지면 얼마나 아플까?’를 가장 많이 생각하고, 겨울에는 ‘지금 물에 들어가면 얼마나 추울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얼마나 아... [이타임즈]
나 목사의 짧은이야기...'사랑은 터치다' [2016.10.05]
현대인들은 참 외롭습니다. 하루 종일 많은 사람들 속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며, 수 없이 많은 소통을 가지지만 외롭습니다. 그 많은 이야기들과 관계 속에서도 결국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신의 이야기만 해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같은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동... [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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