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임즈 로고
컨텐츠 구매 문의 뉴스PR을 위한 안내 사업제휴 문의
왕눈쌀 광고 검단탑종합병원 광고배너
뉴스 메뉴 이타임즈 메뉴 머니&정보 메뉴 연예 메뉴 스포츠 메뉴 라이프 메뉴 매거진 메뉴 엑티브미션 메뉴 레인보우 라이프 메뉴 북카페메뉴 축제신문
상세검색
스포츠 메뉴
머니앤정보 바로가기
스포츠뉴스 태그
사이렌24 광고배너
Home > 스포츠 > 골프 / PGA
골프 / PGA
올해 KLPGA 대회 29개, 총상금 226억원…역대 최대규모 [2019.02.18]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19시즌 KLPGA 투어 스케줄을 밝혔다. 대회수 29개, 총상금 약 226억원(평균상금 약 7억8000만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 시즌 대회수 28개, 총상금 206억원보다 1개 대... [뉴시스]
김시우, 세계랭킹 52위..홈스 100위에서 42위 '껑충' [2019.02.18]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김시우(24)가 세계랭킹을 52위까지 끌어올리며 ‘톱50' 재진입을 눈앞에 뒀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 세계... [이데일리]
제네시스오픈 내년부터 '타이거우즈 인비테이셔널' 될까 [2019.02.18]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타이거우즈 인비테이셔널'이 탄생할까.13일(현지시간) 제네시스 오픈을 주최하는 현대자동차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내년부터 ‘오픈(Open)'에서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 대회로 변경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 [이데일리]
자신감 찾은 김시우, 리비에라 악연 끊고 단독 3위…올 시즌 최고 성적 [2019.02.18]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김시우(24)가 리베이라 컨트리클럽과의 악연을 끊고 2018~19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 ... [이데일리]
스피스, 최종 라운드 10오버파..더블, 트리플, 쿼드러플보기까지 악몽 [2019.02.18]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더블보기, 트리플보기에 이어 쿼드러플보기까지. 전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악몽 같은 하루에 시달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최종일 그의 스코어카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숫자들로 가득했다. 18... [이데일리]
홈즈, 제네시스 오픈 역전 우승…1416일 만에 PGA 투어 5승 달성 [2019.02.18]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J.B 홈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40만 달러)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홈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 [이데일리]
'석현준 26분' 랭스, 렌 2-0 제압…리그 9경기 무패행진 [2019.02.18]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석현준(스타드 드 랭스)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25라운드에 교체 출전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석현준의 소속팀 랭스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오귀스트 들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리그앙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데일리]
김시우, 일주일 만에 시즌 최고성적…제네시스오픈 3위 [2019.02.18]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김시우(24·CJ대한통운)가 일주일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2주 연속 톱5 진입이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스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 [뉴시스]
아마추어 꼬리표 뗀 이민우 "냉혹한 프로 세계에서 살아남겠습니다" [2019.02.18]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최종 목표는 세계랭킹 1위입니다.”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전향한 신인 선수가 처음부터 잘하기는 매우 어렵다. 아무리 아마추어 시절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고 해도 분명히 프로 무대의 벽은 높다. 미국프로골프(PGA)... [이데일리]
8언더파 몰아친 고진영, 호주여자오픈 아쉬운 준우승 [2019.02.17]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던 고진영(24)이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17일 호주 애들레이드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 [이데일리]

◁ 이전 12345678910 다음 ▷

35955
포토 뉴스 더보기
분야별 인기뉴스
종합 경제 사회 연예 스포츠
[ 불공정 선거 보도 기사 모음 ]
[ 정정·반론·추후 보도 기사 모음 ]
회사소개 | 고객센터 | Contact Us | 보도자료등록 | 저작권규약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 뉴스구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6길 19, 7층 11호 | Tel : 02-785-1911 Fax : 02-785-1912 | 사업자등록번호 : 356-81-00668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751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1-서울서초-1384 호 | (주)미디어겟 대표 : 허용석
Copyright 이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