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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할 땐…행운·돈 부르는 ‘돼지투어’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그중에서 60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황금 돼지해다. 십간의 여섯 번째인 기(己)와 오방색 중 황색에 해당하고, 십간과 십이지의 조합인 육십갑자로 연대를 표기할 때 60년 주기로 같은 해가 돌아오는 것. 예부터...
 
① 굳이 멀리갈 필요없다 '서울 낙조 명소'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2018년도 어느덧 저물어간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늘 그랬듯 아쉬움이 남는다. 1년 내내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았으련만, 세상살이가 녹록지 않다. 그동안 바삐 사느라 자신을 다독일 시간이 없었다면, 연말의 하루쯤은 해넘이를 감상하는 ...
 
② 막혀도 복잡해도 좋은 '해넘이 명소'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 쉼 없이 풍파를 헤쳐 온 한해인 만큼 연말연초는 특별해야한다. 그렇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사실, 해넘이 명소들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거리도 멀어 스트레스 받고 돌아오기 일쑤다. 해가 뜨고 지는 ...
 
임금님도 반한 밥맛의 비밀, 이천 쌀문화전시관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자그마한 다랑논을 지나 솟을대문을 넘으면 널찍한 마당 한쪽에 장독대가 햇살에 반짝인다. 마당에는 연자방아 돌리는 황소와 우마차를 타고 피리 부는 소년의 실물 크기 조형물이 보인다. 기다란 기와지붕을 이고 선 건물은 쌀문화전시관이다. 조선 시...
 
막국수에 관한 모든 것,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겨울이 왔다. 추운 날씨를 무릅쓰고 여행할 만한 곳 없을까, 온 가족이 즐거운 곳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곳이 춘천이다. 막국수와 닭갈비를 먹고 옛 간이역과 분위기 좋은 카페를 구경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김치의 사연과 체험이 한자리에, 서울 뮤지엄김치간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밥상 위 김치를 박물관에서 만나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다. 서울 인사동의 뮤지엄김치간(間)은 국내 첫 김치 박물관이다. 1986년 김치박물관이란 이름으로 문을 열었으며, 2015년 삼성동에서 인사동으로 자리를 옮겨 뮤지엄김치간으로 재개관했다...
 
서울·경기·인천 관광지 96곳, 카드 한장에 'OK'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서울·경기·인천의 관광지 96곳을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 ‘디스커버 서울패스 수도권 특별판'이 새로 나왔다.서울시가 기존에 운영하던 ‘디스커버 서울 패스'의 서울 시내 관광지 및 시설 66곳에 광명동굴·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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