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라이프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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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아프다고 연골. 뼈주사 남용하면 부작용 우려
[허준혁 이춘택병원 진료부원장]얼마 전 무릎통증과 시큰거림으로 내원한 박(여·60)모씨는 관절 통증에 즉효가 있다며 무릎에 주사 한대 맞으면 통증이 없어질 거라며 막무가내로 주사를 놔달라고 했다. 어떤 주사치료를 받았냐는 질문에 ‘뼈주사· 연골주사'라며 이 두 가지...
 
올 겨울 A형·B형 독감 두번 걸릴 수 있다…보건당국 경고
【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올 겨울 독감(인플루엔자) 환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번 독감을 앓은 사람도 겨울이 지나기 전에 다시 독감에 걸릴 수 있다고 보건당국과 일선 의사들이 경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A형 독감에 두번 걸릴 수도 있고, A형과 B...
 
사랑니, '뽑을까 VS 말까' 고민이라면.... 중 3~고 1이 적기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서울에 사는 고등학생 박 모양은 단짝인 친구가 사랑니를 뽑고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본인도 뽑아야 되나 싶어 고민한다.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굳이 미리 뽑을 필요는 없다, 아플 때 뽑으면 된다, 아프기 전에 미리 뽑아야 덜 아프다 등의 ...
 
아침 식사의 딜레마, "거르면 당뇨병 위험"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주장이 나왔다.25(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독일 당뇨병 센터(DDZ: Deutsches Diabetes-Zentrum) 사브리나 슐레징거 박사 연구팀이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
 
여성 유방암환자 11년만에 '1위'…3년만에 암환자 첫 증가
【세종=뉴시스】임재희 기자 = 감소추세를 보였던 신규 암 환자는 2016년 들어 1만3000명 가까이 늘면서 23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마찬가지로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순으로 발생했다. 27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
 
한달새 노로바이러스 감염신고 2배 증가…"익히고 끓여야"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최근 한 달 새 노로바이러스 감염 신고가 두 배 가까이 늘어나자 정부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 신고건수는 지난달 11~17일 90...
 
작년 후두염 환자 382만명…"5년간 12월 환자발생 최다"
【서울=뉴시스】임재희 기자 = 목이 붓고 갑자기 목소리가 변하는 후두염(J04, J05, J37)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5년 사이 10만5000명 늘어나 지난해 383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은 겨울철에는 실내외 기온차가 커 면역력이 떨어지고 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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