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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따라잡기
[김인경의 증시브리핑]늙어가는 주식이 살아남는 방법 [2015.06.23]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대학 시절 전공 시험이 두세 개씩 몰린 날에는 하룻밤을 새우는 일이 허다했다. 전공책을 무작정 외운 후, 기억을 토해내듯 답안지를 적고 한낮이 되서야 잠이 들었다. 30대가 되고 나선 밤을 새우는 일이 쉽지 않다. 맨 정신으로 버티는 건 쉽지 ... [이데일리]
가는 놈만 가는 시장(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22]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가는 놈만 가는 시장이다. 온정 따윈 없다. 삼성전자나 현대차 같은 전통적인 대형주가 횡보 국면을 그리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이젠 아주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후진을 넘어 5년치 역주행을 하고 있다. 장부가치니 저평가니... [이데일리]
메르스 한 달(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19]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벌써 한 달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지난달 20일 평택 성모병원에서 처음 발생했다. 어느덧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고 자택 격리를 포함한 격리자는 6729명에 이른다. 모르쇠로 태평하게 일관하던 정부도 병원 이름과 발생 경로를 공... [이데일리]
한 고비는 넘겼지만(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18]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한고비가 지났다. 그렇지만 기분은 개운치 못하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 한발 더 성큼 다가왔다.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에 진행될 유럽의 재무장관회의도 여전히 남아 있다. 16~17일(현지시간) 양일간 열린 이달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데일리]
가시밭길 증시(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17]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눈에 보이는 건 가시밭길이다. 호재가 보이질 않는다. 그나마 기대했던 기준 금리 인하 재료도 채권가격 하락(금리상승)과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 추경에 대한 기대감은 있지만 이게 다 뭔가 싶을 정도다.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67... [이데일리]
소문난 잔치는(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16]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다. 정말 먹을 게 없었다.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진 않더라도 조금이나마 늘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전날 코스피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오히려 감소한 모습이었다. 15일 코스피의 거래량은 3억13... [이데일리]
가격제한폭 확대(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15]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강산마저 변한다는 10년, 그 기간 꾸준히 유지됐던 ±15%의 상하한가제도가 드디어 바뀐다. 오늘(15일)부터 가격 제한폭이 기존 15%에서 30%로 확대된다. 유가증권시장의 가격 제한폭 변화는 지난 1998년 이후 17년 만이다. 코스닥 역시... [이데일리]
금리인하와 6월 증시(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12]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또 내렸다. 기준금리가 1%대로 내려오며 ‘가지 않은 길'로 돌입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내수를 살리기는 역부족이었던 셈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유행 역시 경기에 힘을 빼며 한국은행은 마지막 칼을 빼들었다. 전날(10일) 한은 금융... [이데일리]
엘리엇과 백기사(김인경의 증시브리핑) [2015.06.11]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중세소설에나 봄 직한 ‘백기사'란 단어는 주식시장에도 왕왕 등장한다. 백기사는 기업이 적대적인 인수 합병(M&A)에 휘말렸을 때 지분 확보를 통해 경영권 방어를 도와주는 제 3의 기업을 뜻하는 용어다. 최근 ‘백기사'란 단어가 새삼스럽게 떠오... [이데일리]
중국 A주 MSCI EM 편입 유보 [2015.06.10]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학창시절 함께 매점 다니던 친구가 유명한 연예인이 된 느낌이다. 원래 알고 지내던 사람이라고 주변에 자랑은 하지만 배가 아픈 건 어쩔 수 없다. 괜히 초라해지고 자존심이 상한다. 지금 중국 증시를 보는 국내 증시가 딱 그 모습이다. 중국증시의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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