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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A to Z
[스낵스포츠]미셸 위, '너무 야해 vs 시원해 보여'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재미교포 미셸 위(28)의 파격적인 패션이 그의 골프 실력보다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미셸 위는 2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몸에 딱 붙는 검정색... [이데일리]
[LPGA]박성현, 흠 잡을데 없는 데뷔전…성공 가도 예고 [뉴시스]
사흘 연속 68타 'HSBC 위민스' 단독 3위 올 시즌 세계 여자골프 판도 바꿀지 기대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에서 '슈퍼 루키'임을 인증할 만한 성적을 거두며 올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뉴시스]
골프존 'GTOUR 챔피언십' 4일 개막..총상금 1억원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골프존은 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Championshi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총상금 1억원(우승상금 20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2배의 대상포인트가 주어져 선수들의 경쟁이 그 어... [이데일리]
"공 건드려도, 거리 측정기 사용해도 OK"…골프 규칙 '확' 바뀐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2019년 1월 1일부터는 거리 측정기를 든 캐디, 깃대를 꽂고 퍼팅하는 선수를 정식 대회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골프 규칙을 제정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1일 대대적인 규칙 개정을 골자로 한 ... [이데일리]
'3년 연속 상금왕 도전' 이보미, 개막전 이븐파 공동 5위 출발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3년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왕에 도전하는 이보미(29)가 개막전 첫날 상위권으로 순조롭게 출발했다.이보미는 2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큐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 투어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대회 1라운드에서 버... [이데일리]
[일문일답]박성현 “걱정보다는 잘 시작했다” [이데일리]
[싱가포르=이데일리 골프in 김세영 기자] 박성현(24.하나금융)이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뉴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7위. 박... [이데일리]
'골프 여제' 박인비, 노보기 5언더파 2위 출발..박성현 7위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29)가 전성기 시절 경기력을 뽐내며 우승권으로 올라섰다.박인비는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이데일리]
'서른 살 루키' 윤채영 "일본에선 외모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겠다"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인오 기자] “골프 2막은 외모가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어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안방마님' 윤채영(30)이 올 시즌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로 무대를 옮긴다. 제2의 골프 인생을 ‘서른 살 루키'로 시작하는 셈이다. ... [이데일리]
다 바꾼 리디아 "걱정 NO, 신인 느낌 좋다" [이데일리]
[싱가포르=이데일리 골프in 김세영 기자]“다시 신인이 된 기분이어서 좋아요.”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코치, 캐디, 그리고 용품까지 모든 걸 바꿨다. 프로 데뷔 때부터 함께 하던 데이비드 레드베터 코치와 결별하고 지난 2월부터 게... [이데일리]
박성현 "장타대결요? 한수 배워야죠" [이데일리]
[싱가포르=이데일리 골프in 김세영 기자]박성현(24.하나금융)의 장타 능력은 탁월하다. 장타자답게 전지훈련 때부터 “에리야 주타누깐과 맞붙고 싶다”고 했다. 박성현의 바람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부터 이뤄졌다.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조직위원회가...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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