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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 PGA
이경훈, 혼다 클래식 공동 7위…PGA 투어 첫 톱10 [2019.03.04]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이경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이경훈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에서 열린 혼다 클래식(총상금 6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 [이데일리]
'피셔맨' 최호성, 이번엔 유럽투어 초청 출전 [2019.03.04]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이번엔 유럽이다.'‘피셔맨' 최호성(46)이 유러피언투어의 초청장을 받고 아프리카 케냐로 날아간다. 최호성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미국 J.R 사우스배이 골프는 4일 “최호성이 유러피언투어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오는 14일부터 나흘 동... [이데일리]
부활샷 준비하는 이보미 "매일 500개 넘게 치며 훈련하고 또 훈련" [2019.03.04]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이보미(31)가 긴 겨울 훈련을 끝내고 새 시즌 첫 출격한다. 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이보미의 말투에 비장함이 가득했다. 달리는 차 안에서 이데일리와 전화통화한 그는 “매일 500개가 넘는 공을 치며 훈련했고, 손바닥이 터지고... [이데일리]
박성현 "8번홀 보기 후에도 버디 더 많이 할 자신있었다" [2019.03.03]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위기는 기회였고, 승부처에선 대담했다.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4타 차 공동 8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 [이데일리]
박성현, "이렇게 빨리 우승할 줄은..단단해진 느낌"(인터뷰) [2019.03.03]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박성현(26)이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인십(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지난해 8월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8개월... [이데일리]
박성현, HSBC월드챔피언십 대역전극…통산 6승 달성 [2019.03.03]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박성현(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박성현은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 [뉴시스]
‘닥공골프’ 박성현,8타 몰아치기로 시즌 첫 승 [2019.03.03]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멀리 때리고 가깝게 붙여서 버디.'박성현(26) 특유의 공격 골프에 적용되는 공식이다. 드라이브샷으로 최대한 멀리 공을 보낸 뒤 짧은 아이언으로 붙여서 버디를 만들어낸다.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이데일리]
3835일 만에 우승 도전 비제이 싱, 56세 최고령 우승 기대 [2019.03.03]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베테랑 골퍼 비제이 싱(피지)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고령 우승에 도전한다.싱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이데일리]
이경훈, 혼다 클래식 3R서 공동 2위…첫 우승 도전 [2019.03.03]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이경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80만 달러)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이경훈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 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 [뉴시스]
이경훈, 혼다 클래식 우승 보인다…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 [2019.03.03]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이경훈(28)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이경훈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에서 열린 혼다 클래식(총상금 6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8...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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